십년도 훌쩍넘은 내친구 해야랑 서로 선물사주기로해서 명동에 갔다. 옛날 중국대사관 자리 앞에 중국집도있고 중국물건파는데도 있고 거기 차이나드레스를 좀 팔아서 입혀보고 사줄라고.
원래 거기는 고등학교때도 다니던건데(왜냐면 SMCD사러. 아는사람은 알꺼임..) 오늘 매장에 갔드니 세상에 그때 그언니가 있는데 얼굴이 똑같애 충공깽. 어쩜 이럴수가 언니 십년은 훨씬 지났잖소 .. 여긴 뭐하는 곳임미 ㄱ-
해야는 까만차이나에 노란무늬있는 옆트임 끝내주는 긴걸 사고(입고가라고입고가라고입고가라고했으나 안입고가따 ㅠㅠ) 난 허벅지 조금 위쪽까지오는 웃옷하나를 샀다. 거기가 또 은근 마법의 가게라서 뽐뿌가 장난없는데인데 담번에 해야는 분홍이를 사겠다고 했지. 난 누비저고리를 사겠소 웅하하
다이어트!
Trackback URL : http://www.isvast.net/mysticat/trackback/2256869
rss
거기 화교언니네가 하는데 입어보게도 해주니까 가서 하나 장만하시고 인증원츄이옵니다 새로하신 머리랑도 어울릴거 같은데!!
전 도대체 언제쯤 입어볼 수 있을까요 ㅠㅠ (닥치고 살 빼;;)
시넬씨는 뽀얘서 밝은색도 어두운색도 잘받을거같사와요. 우리 6시이후 물도먹지맙시다 ㅠㅠ(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