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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눈이 오던 날에도 나는 수면시간 4시간을 유지하며 뭔 때아닌 고삼짓을 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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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TECH | CANU801 | Auto W/B | 1/625sec | No Flash | 2010:03:10 09:17:00
학교는 덮어놓으니 더 뽀대가 날뿐이고..  지금 내 핸드폰 배경 사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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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TECH | CANU801 | Auto W/B | 1/164sec | No Flash | 2010:03:10 09:17:58

캔유의 광각은 사랑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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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TECH | CANU801 | Auto W/B | 1/588sec | No Flash | 2010:03:10 09:29:31
1초동안 학교에 왜 왔는지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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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TECH | CANU801 | Auto W/B | 1/556sec | No Flash | 2010:03:10 09:29:19
그야말로 뿜어서 찍지 않을 수 없었던 풍경.. 선생님 죄송합니다..

급 현실도피 완료. 전 다시 복사물과 싸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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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22:55 2010/03/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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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주  2010/03/15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또 어디? 언제 이사했오? +_+
    나 당신네 집과 학교와 가까운 곳으로 이직했오.
    한가할때 전화주시오.

    그나저나 최근에 빌려준 책은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어.
    완전 +_+ 재미있어서, 피곤해 죽겠는데도, 새벽까지 읽었음 +_+ (업무지장 초래 ㅋㅋㅋ)
    전화 줘..^^

내가 누군가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면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내가 민폐를 당하는 입장에서 한달을 지내고 나니까 진짜 인간에 대한 살심이 무럭무럭 솟아나서 죽어버리겠다. 혼자 순수하고 순진하셔서 그래서 남한테 민폐 끼치고 살림 많이 나아 지셨습니까? 둘이 있을때 하는 말하고 남 앞에서 하는 말하고 너무 달라서 가증에 치를 떨고 있는 내가 세상 사는 법을 제대로 모르는 거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만드는 이 한 달이 정말 나는 너무 힘들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고.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주옥같아서 어그로는 쌓이고 마주치기는 해야 하고. 혹자는 이것을 인간적 성숙의 길로 받아들이라는데 정말 그거 말고는 답이 없어...  어휴.

싫은 사람하고 증오를 쌓으면서 같이 부대끼는 상황이 정말 너무 싫다. 육두문자만 늘어가 ㅠㅠ
하지만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일 수 있겠지. 그래. 타산지석 타산지석.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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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20:56 2010/0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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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요  2010/02/24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어떤 진상을 만낫길래ㅋㅋㅋ
    • mysticat  2010/03/1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언니 진짜 그 진상이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낸 웃긴데 그걸 다 쓸라니까 제가 너무 치졸해지는 그런거 아시죠 ㅋㅋㅋㅋ
      아 저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님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2. 비밀방문자  2010/03/11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mysticat  2010/03/12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하하하하핳 몇년만에 받아보는 이런 리플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아좋다
      난 괜춘하다 다만 하루가 좀 길었으면 하고.. 왕테이블과 책장이 있는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다 잘 될겨. :) 그리고 물론 내가더~

고3같은 매일매일에 다음날의 스터디를 전날 새벽까지 땜빵하는 생활 덕분에 몹시 청춘인것만 같은 착각이 드는 요즈음이다. 별보고 나가서 별보고 들어왔던 10년전의 생각이 나서 몹시 회춘한 느낌. 그러나 체력은 따라주질 않는데.. 본격 서른살 대학원 신입생되기 개봉박두...으헝헝..

일주일에 스터디 8개와 답사준비까지 겹쳐서 정말 일은 해도 해도 쏟아지고 발표준비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느낌으로 전날 준비해서 다음날 폭풍같은 발표 후 집에서 다시 다음날 걸 준비해서... 난 설날 연휴에 밤을 샜어. 나날이 내 타이핑 속도는 늘어만 가고. 인간의 적응과 진화는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나는 논문은 쓸 수 있는가! 아니 그전에 지금 일단 이번 학기는 버텨낼 수 있는 것인가! 해외답사지는 과연 어디로 결정될 것인가!!!

어서 3월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학생증 신청도 안했단 말이예요. 악 현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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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0 14:10 2010/02/20 14:10
20100220 :: 2010/02/20 14:10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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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oveclass.co.kr/

정말 놀랍다 이런 학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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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01:02 2010/02/16 01:02
놀랍다. :: 2010/02/16 01:02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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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열흘처럼 살고있는 즈음이다. 난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하루에 다 할수 있는지 여태까지 미처 몰랐어. 느려 터졌는데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해치우며 다이어리에 줄을 긋다 보니 이 경험치라면 캐릭 만렙 열개는 찍지 않았을까 하는 뻘생각도 든다. 할일이 너무 갑자기 많아지고 생활이 갑자기 변하다 보니까 적응은 빨리 안되지 몸은 안따라주지. 결국 나는 모든 일의 목록을 적은 후 다이어리를 펴면 항목 하나하나에 노란색 느낌표가 둥둥 떠다닌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퀘스트를 처리하고 노란 물음표를 띄우며 뿌듯해한다. 그야말로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이라는 느낌. 매일매일을 굳은 머리에 놀라고 줄어드는 잔고에 놀라고 느려터진 퀘스트 진행속도에 놀라고 과연 경험치는 제대로 쌓이고 있는 건가 걱정하면서, 팽창하는 우주의 별과 같이 다이어리를 채우는 퀘스트의 수를 보고 있노라면 커트 보네커트가 생각나더라.  바야흐로 팽창 끝 수축 시작을 기원하면서 다시 퀘스트로 보이지 않는 경험치를 쌓으러 오늘도 우주를 헤매이며 별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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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0:34 2010/02/0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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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쏙에  Bjork가 남자로 트랜스폼;해서 나왔다.

그저께 꿈 속에선 예비군사훈련을 받고 병과를 받았는데 옆자리애는 보급 난 군사. 군사가 뭐야 ..

기억나지 않는 수많은 꿈들.. 기억 안하는 편이 더 나은 꿈이 더 많았던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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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11:25 2010/02/05 11:25
앗쿰 :: 2010/02/05 11:25 _日常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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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는 건 어렵지. 근데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건 더 어려워. 그리고 난 오만가지 조건을 걸고 진지하게 가방 수탐에 들어갔어. 난 모든기능을 하나에! 이런거 좋아하고 "야 내 옷 지금은 안보이는데 이거 열면 모자도 나온다!" 라거나 "이거 뒤집어서 입을수도있어! 양면이야!" 또는 우산따위 들고다니기 싫어서 장마비를 맞아도 나는 안젖는 고어텍스 하악하악 하는 사람인 걸 참고로 읽어봐.

내가 갖고싶은 가방은 1-생활방수 말고 빗속을 뚫는 놀라운 방수효과 2-A4가 들어가는 사이즈에 책 대여섯권은 들어가줘야지 3-노트북 수납이 가능할 것 4- 가방 자체 무게가 무겁지 않을 것 5- 등에 메고 크로스로 메고 도트도 될 것 6- 오래 쓸수 있는 것 7-사람들어갈만큼 너무 크면 안됨 8- 디자인도 예뻐야지! 9-효율적인 수납공간 10- 여기저기 무난하게 잘 어울릴것 11-옆지퍼가 있다면 가방을 맸을 때 왼쪽에 있어야 함 12 뚜껑처럼 덮개가 있고 그걸 젓혀서 다시 지퍼를 여는 타입은 싫음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이정도?

그래서 estea는 군용가방을 사도록 해라 조건 12369는 충족하지 않늬 라고 하여 온갖 밀덕 사이트를 휩쓸었으나 7번 조건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등짝을 다 덮어 ACU무늬로 사면 무천도사가 될 포스. 하지만 굉장히 효율적이긴 했어. (아마도 내 사이즈의 ACU 고어텍스나 좀 더 작은 백팩이 있다면 살꺼야.. !) 어쨌든 ㅈㅈ.

그래서 이런저런 사이트를 넘나들다가 오 완전 좋은데 하고 골랐던 가방들이 있었는데
아 딱 내취향이 요기잉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 3종 중에 가운데거 내꺼!! 이거슨 2와 8의 조건을 충족하고있는게 단점이지만 보기좋은 떡이 확실하여 왠지 지름신이 오른손을 붙잡고 결재버튼을 누르는 듯한 계시를 느꼈어. 근데 1분 지나니까 왜 내부수납과 세부상세사진을 안써놓은걸까 의심스러워졌어. 그럼 보기만 좋은 떡이라는거 같잖아. 그래서 일단 보류. 예쁘긴 하다만서도 ..

그런데 백팩과 도트가 다되는 가방이 또 있네?
완전커.. 이건 5번과 8번이지만 왠지 사고싶지만 이건 등껍질이 네모난 무천도사와 뭐가 달라!
또 이 메이커의 특징인지 왜 내부 상세샷을 안찍어놨을까. 선택을 위한 고민을 할 수가 없다!
이게 다 원어데이 비아모노 세일때 못지른 탓이야. 그날 이후 난 매일 원어데이에 12시 넘어가면 땡출근 할 뿐이고..

그러다가 이제 꿈도 희망도 업서 맘에도 별로 안 드는데 가격만 오라지게 비싸 하고 신경질을 내며 광클릭을 할 즈음에 사이트 하나가 걸렸어. 위에 링크한 가방 리플로 누가 써놨길래 들어가봤지. 여기까지 걸린시간 며칠하고 몇시간.

3단변신이다
와 등짝에 접어서 크로스에 도트도 되자나 우왕 굿 주머니도 짱많을거같아 24569 10 충족 휴대성 킹왕짱 ㅠㅠ
하지만 가장 좋은 조건은 놀라운 가격 19800원 아 난 이제 이거보다 더 나은 가방을 찾지 못할것 같아
지르려는 찰나에 하지만 막내동생이 하악하악하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양보(하는척했어 수틀리면 내꺼지)

그리고 무난한 가방 한개를 골랐지.
얜 작은주머니 큰주머니 엄청 많을거 같아서. 둘중에 받아보고 맘에 드는게 내꺼.
장바구니에 투척하고 모아서 결제하기까지 걸린시간 대략 10분. 헐..
가격이 저러니깐 뭐 이런저런 조건에 맞고 안맞고는 거의 보이지도 않는거 같았어.

아니 가방을 며칠을 골랐는데에에.. 이건 이게 안되고 저건 저게 안되고 왜 내 맘에 쏙드는 가방은 없냐고 발광하였거늘 이거저거 다 되는 거 골라봐야 어차피 가장 크게 보는 조건은 가격이었쿠나!!!! 하고 새삼 깨달았달까.
열심히 골라봐야 세상 쇼핑은 가격대 성능비! 한마디면 끝이었던 거슬...
최저가검색이 진리였던겨. 다 필요없어..


응. 가격대 성능비.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다신 잊지 않겠다.
하지만 저 위의 조건에 딱 맞는 가방이 보이면 좀 알려달라능..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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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03:31 2010/02/02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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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가기로 했다가 집에 일이 있어서 못갔다. 위약금만 진탕 냈다. 왠지 서러운 나날들의 계속.

감기걸렸나보다. 으슬으슬 춥고 콧물과 기침 크리. 자도 자도 또 졸리다. 왠지 밥이 먹기 싫어서 9시쯤에 동네 마실코스를 한번 훑으면서 뭐좀 주워먹어야지 하고 집을 나서는데 막내가 따라왔다. 막내랑 예전 살던 동네 초등학교까지 걸으면서 수다를 떨다가 아딸에 밀가루떡볶이가 남았길래 그거 먹고 옆에 수정궁에서 군만두를 샀다. 다큰어른 둘이서 추레하게 입고 봉지속에 뚝뚝 흐르는 군만두 육즙을 손가락으로 쓱쓱 문대면서 한밤중의 골목길을 걸었다. 갑자기 대학 다닐때 기억이 떠올랐다. 더운 날이었는데 아이스크림 심부름을 갔다 오면서 냉장고의 맥주가 으찌나 시원해보이던지 그걸 사서 벌컥벌컥 마시면서 학교 캠퍼스를 가로질러 아이스크림 봉지를 휘두르며 걸었었는데. 이게 나는 잘 모르겠는 내가 친 사고 리스트에 있는지 아직도 나한테 그 얘기를 하는 애들이 있다. 이 얘기를 하면서 완전 깼나 보더라고 했더니 막내가 웃으면서 지금 하는 짓이랑 뭐가 다르냐고 했다. 그러고보니 그러네. 뭐 어때 나만 좋으면 됐지. 여름이면 한손에 만두 한손에 맥주를 들고 걸었겠지 아마..

밤공기가 차갑지만 조금 봄에 가까워진것 같아서 왠지 꼬꼬마였던 지나간 29번의 봄이 그리워졌다.
30번째의 봄맞이 밤산책. 만두는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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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0:31 2010/01/30 00:31
20100129 :: 2010/01/30 00:31 _日常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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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 앞에서 계속 야매 중국어 번역을 하고있다. 번역기가 이렇게 사랑스럽지 않은 물건이었다니. 시밤쾅.
한자를 다 우리나라식으로 바꿔주면 해석은 되는구만 얘네 한자 모르겠어.. 살려줘 ㅇ<-<
이왕 지른거 깔쌈쌈빡삐까뻔쩍하게 하고싶지만 중국어는 정말 답이 없어요. 우짜쓰까나..

학부때 한국도자사 슬라이드 테스트에 뻑이가서 중국도자사는 아예 안들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냥 들을걸- 생각하다가 그때 들었다 한들 지금 생각이 날리가 없어! 하고 3초만에 후회 끝. 그리고 여전히 날림 번역. 요령은 문장 전체를 네이버 중국어 사전에 넣어서 한자 무슨 뜻인가를 체크하고 다 묶어서 머릿속에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문장으로 쓰는거. 이런 식으로 지금은 넘기지만 논문은 안될텐데.. 일단 이거 넘기고 보자ㅠㅠ

재미는 있는데. 비싸서 그렇지.. 난 이제 매주 로또를 긁을 거예요.



2
와우 접은 몇달 빼고 와우 한 기간 동안 최초로 이번주는 '어떤'인던도 묶이지 않았다. 내 위안! 내 티어! 내 문장! 내 돈!!

3
갑자기 생각났는데, 내 부캐 드루 이름은 '서지학'이다
레이드를 가면 모두가 묻지. '님 그거 본명이예요?'
공장은 마이크로 외칩니다. '지학님 전부! 전부!'
본명은 아니지만 전부 머신은 맞습니다 네 맞고요..

내 부캐 술사 이름은 고고학이야. 술사라고 할걸 그랬지..
근데 그러면 공장이 마이크로 외칠거야. '술사님! 블러드요!'
...

4
암사가 상향됐어. 내 발암사도 딜이 되더라고. 오천은 나오던데!
근데 어떤 법사가 암사한테 딜 밀리고 나서 그랬대
암사 디피 완전 사기네요 너프 언제되나요?
이게 법사가 할 소린가!!!

그래서 암사는 자락서스에 대고 마법해제를 죽어라 누르는 것으로 법사에게 복수를.
그리고 암사는 법사를 이기고 토탈님 밑으로 딜 1등을 하였답니다
아웃겨 ㅠㅠ
출처는 플포 사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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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02:48 2010/01/14 02:48
20100114 :: 2010/01/14 02:48 _日常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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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움 속편을 산지 몇달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다. 이런 경우 처음이야.

뭔가 정신없이 바쁘고 불려다니고 이것저것 쓰고 몇년만의 파워포인트라니 뭐가 이렇게 많이 바뀐거냐 싶어서 컬쳐쇼크를 느끼고 있다. 아 정말 시간 빨리 지나가는구나. 그리고 나만 빼고 다 너무 빨리 변해가! 여전히 전 서태지와 듀스같은 노래들이 사랑스러울 뿐이지만 흘러간 노래들은 구할 길이 없고. 절판된 책과 마찬가지로구놔.

인생에서 후회스러운 일 같은게 가끔 생각날 때가 있는데, 작년에는 '왜 나는 서태지가 나올 때 돈이 없어서 테이프로 사서 듣고 이제와서 후회하는가'를 주제로 해야와 공감 백배의 푸념을 몇번 했었던 생각이 난다. 듀스도 그래..

10일까지 마감인 장학금지원서를 써서 냈지만 이게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 돈이여! 부르다 죽을 이름 돈이여! ...늙어서 머리가 굳어서 그런것도 있고 일부러 까먹으려고 책도 다 묻어놓고 그랬는데 사람 인생 어찌 될지 정말 모르는 일이다. 신기하기도 하고. 좀 요샌 멍하다.

여튼 올해들어 후회하는건 한문이랑 중국어 공부 안해놓은거. 자 한번 후회했으니까 내년에는 이 레파토리 금지. 하지만 내년에도 난 잘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픈 뒤통수에 답답하겠지.


열라 바빠. 그러니까 놀아야지 ㅋㅋ
월말에는 중국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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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00:28 2010/01/11 00:28
20100110 :: 2010/01/11 00:28 _日常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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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요  2010/01/1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엔 왜?
    • mysticat  2010/01/14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수님이 같이 가자고 하십니다..
      가서 대접이나 하나 사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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