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집에 들어가자마자 뻗어서 문자를 나중에 확인했음...
나 요새 좀 정신이 없어서 스티커에 대한 거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어-_-; 정말 미안합니다
근데 무궁화 꽃 이거 정말 제정신으로 읽기 힘들다... ...이런 느낌 처음이야;
어쨌든 고마워ㅋㅋ 주소 꼭 알려조ㅠ,ㅠ
방명록에 비밀글체크기능을 못찾아가지고.. 일반포스팅에 달았어요. ㅠㅠ
아니 왠지 정말 힘들어 보이시드라구요. 얼마나 마르셨던지..
그책 보면 정말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는데 끝까지 읽을수가 없어서 마구 괴로워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까 막 안도감이 밀려오고 ㅋㅋㅋㅋ
고맙습니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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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집에 들어가자마자 뻗어서 문자를 나중에 확인했음...
나 요새 좀 정신이 없어서 스티커에 대한 거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어-_-; 정말 미안합니다
근데 무궁화 꽃 이거 정말 제정신으로 읽기 힘들다... ...이런 느낌 처음이야;
어쨌든 고마워ㅋㅋ 주소 꼭 알려조ㅠ,ㅠ
아니 왠지 정말 힘들어 보이시드라구요. 얼마나 마르셨던지..
그책 보면 정말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는데 끝까지 읽을수가 없어서 마구 괴로워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까 막 안도감이 밀려오고 ㅋㅋㅋㅋ
고맙습니당 'ㅁ'/!
전에 estea 홈페이지 갔던 기억을 더듬어 찾아보니, 검색이 되더군요.
일하다 일하기 싫어, 들러 글 남기고 갑니다.
언제 대학로 나오면, 전화주세요.
그나저나 말 놓기로 했는데, 잘 안되는군요.^^;
글이 잘 안 달리는 방명록에 글이 생겨서 신났음 ㅋㅋ
말 놓기로 했는데 잘 안되는건 우리둘이 같이 술을 많이 안 먹어서 그런것같아요.
내가 먼저 놓으면 같이 놓을테니까 지금부터 말놓..ㅋㅋㅋ
대학로 가면 꼭 전화하겠음!
사실 나도 네이버 메일에 달린 링크보고 블로그 구경갔었는데 ㅋㅋ
이 변방 외지까지 오느라 고생했소!+_+
자주 놀러와아 >_<!
submit...
왜 Alice만..ㅠ.ㅠ
일단 가이드를 해주면 내가 밥 정도는 어떻게 해보겠다.음하하
내년에 한국 들어가서 먹을텐게..''/
언제!?
서울에서 만난 기억은 있지만..
대전에서 본 기억은..
으으음.. 가물가물..
날듯 말듯..@.@
밥
밥
밥....
술까지..-_-;;
문법 공부 너무 싫어;;흑~ㅋ
올해 안에는 우리 뭔가 해보아요!! 'ㅁ'b
마구 하소연을 했더니 마치 젊어진 것 같이 가벼워진 몸. 뭐지 ㅋㅋ
막 불러내놓고 하소연해서 집에 돌아가는데 조금 미안했다 ㅠㅠ
밥 맛있었다고해서 다행 +_+이예용.
올해 안에는 뭔가! 빠샤~~
나보다 작이가 더 어른 같어 ㅋㅋㅋ
잘부탁해요~
오랫만에 들러봤더니 뭔가가 또 달라진 듯;
아, 취직좀 시켜주세요..ㅠ.ㅠ
요새 뭐해-놀자 ㅋㅋ
포스팅도 뜸하고~ 바쁜가보다~~
고개 빼꼼~하고 감~ ^^/
나 다 끝나고~ 나랑 같이 레스포삭 아울렛에 가주는거다 !!
예약 꽝~@!@!@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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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았으니 이제 네이버 검색 열외 맞죠? ㅋ
감사합니당~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
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칠흑같은 암흑
억누를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놓아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인빅투스는 라틴어로 '정복할 수 없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힘내세요.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받았던 거라서 더더구나 마음에 와 닿네요.흑흑
몇 번이나 되풀이해서 읽었는데 정말 기운이 나요.
사람으로 얻은 상처 사람으로 치료받네요.
격려해주신만큼 힘내겠습니다. 감동받았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