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in't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 표지
안녕! 난 방학이야!
_日常茶飯事
2010/07/26 00:18
종강 6월 21일돌아이 뒷처리 마친 날 7월 11일스터디 시작한 날 7월 13일지금까지 스터디 7개.돌아이 뒷처리의 후폭풍 시작 7월 24일.7월 29일 발표왜 학기중보다 더 바빠.. 한번 병신이라도 병신이 아니게 되는 때가 오긴 오나. 사람이라는건 그렇게 쉽게 변하는거...
그녀의 살아가는 방법
_토로吐露
2010/06/29 10:40
요새 드는 생각.능력이 없고 할 마음이 없는 사람은 발목잡기와 이간질과 모함하기 스킬 만렙을 찍게 된다.남이 한 일 자기가 한 일로 만들기 같은 건 따로 말할 것도 없고.염치는 어딘가에 버렸겠지.예쁘지도 않고 머리도 나쁘고 공부도 못해서저런 식으로밖에 살아...
오늘은 그냥 넘어가나 했다
_토로吐露
2010/06/03 23:54
저쪽 여행사에 이쪽에서 비행기표 구하는거 꼰질렀어.. 수습도 답이 없어. 어쩜 이렇게 일을 진퇴양난으로 만드니 넌.그래놓고 "내가 다 해놓은걸 언니가 가져가네욬"야 지금 주도권이 문제냐 인간아.. 아 진짜 빡쳐.선배들한테 이른다고. 일러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_찰나刹那
2010/05/21 18:52
울주 반구대 암각화의 파손과 관계 당국의 미비한 대처 - 방치 - 에 부쳐.살아가면서 수많은 일을 하고, 그 많은 일들을 사실 다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수없이 메모를 하고, 메모를 위한 수첩이나 포스트잇이 엄청 팔리는 거겠죠. 새해 초가 되면...
내가 속이 터져서 살 수가 업따 증말
_日常茶飯事
2010/05/20 21:23
내가.. 증말..민폐끼쳐서 살림 많이 나아진 애가 날 한방에 훅 가게 만들었지그래서 난 사제인데 눈속속거를 몰아받았는데 특성이 신성이야. 탱도 못하고 그냥 푹찍하는 상황이 지금 상황이다. 아아. 신이여. 시련이라고 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요. 왜 내가!내가...
20100505 어린이날
_日常茶飯事
2010/05/05 19:50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마음은 어린이 몸은 어른인 삐살 나님은 집에서 놀다가 문득.약속을 잡고 나가서 놀면 과제를 안하고 놀았다!는 죄책감과 시간에 쫓기는 마음이 배가 되지만, 약속 안잡고 결국 집에서 뒹구는 건 보내는 시간이 똑같다고 해도 죄책감도 별로 없...






